콘텐츠바로가기

김병준 총리 후보자 "지금 급한 건 총리 세우는 것"

입력 2016-11-14 19:15:29 | 수정 2016-11-15 01:33:52 | 지면정보 2016-11-15 A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김병준 국무총리 후보자는 14일 “지금 급한 것은 총리를 세우는 것”이라며 “탄핵을 하든지, 대안을 마련하든지 둘 중 하나가 빨리 돼야 한다”고 말했다. ‘대안’이란 여야가 합의 추천한 총리 선출을 의미한다.

김 후보자는 이날 언론 인터뷰에서 “지금은 내 존재 자체가 없어져 버렸지만 그럼에도 남아 있는 것은 내가 버티고 있는 게 야당이 새 총리를 추천하도록 합의하는 데 최소한의 압력이 될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금 대통령은 2선 후퇴 생각이 있다고 본다”며 “그렇다면 대통령은 헌법적·법률적 용어에 구애받지 말고 거침없이 뒤로 물러나겠다고 선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0% KG ETS +2.54%
락앤락 -0.72% 구영테크 +1.36%
SK디앤디 -0.76% KJ프리텍 -18.84%
SK가스 0.00% NHN한국사... +3.33%
현대산업 -3.53% 현성바이탈 -19.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1.41%
신한지주 -0.53%
SK하이닉스 -1.62%
KB금융 -2.2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메디톡스 +7.49%
휴젤 +0.03%
테스 +1.16%
지스마트글...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62%
LG화학 -0.20%
현대차 +1.41%
한화케미칼 +0.39%
현대모비스 -0.5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7.49%
카카오 +4.06%
CJE&M 0.00%
셀트리온 +2.14%
컴투스 +3.37%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