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LGU+, 최고속 5G 시연 성공…2GB 영화 다운로드에 0.5초

입력 2016-11-13 19:42:31 | 수정 2016-11-13 22:31:54 | 지면정보 2016-11-14 A14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LG유플러스는 13일 시험용 5세대(G)통신 기지국을 활용해 현재 4G ‘3밴드 LTE-A’ 기술보다 100배 이상 빠른 최대 31Gbps의 다운로드 전송속도를 시연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31Gbps 전송속도 구현은 국내 통신사 가운데 처음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5G 기지국이 상용화되면 2GB 용량의 고화질 영화 한 편을 0.5초 만에 내려받을 수 있다.

이번 기술 시연은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중국 화웨이와 공동으로 진행했다. 5G 네트워크의 핵심 기술인 ‘매시브 MIMO’를 적용했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POLL

학생들의 대학 경영 간섭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증권

코스피 2,173.7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48% 안랩 -13.10%
SK디앤디 -0.36% 한국경제TV -0.74%
SK가스 +2.14% THE E&M +0.34%
LG전자 +0.99% 잉크테크 +0.45%
삼성전자 +1.18% 피앤씨테크 -0.22%

20분 지연 시세

스타워즈 수익률 Top5

스타워즈 누적수익률 1~5순위 목록
수익률Top5 참가자 수익률
스타워즈 전문가 매매내역을 문자로 »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0.77%
LG이노텍 -2.80%
호텔신라 -3.11%
LG생활건강 -0.68%
NAVER -0.3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3.01%
매일유업 -1.19%
모두투어 -1.60%
테스 -2.10%
디오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18%
에이블씨엔... +2.65%
롯데쇼핑 +0.41%
POSCO +1.48%
KB금융 +1.19%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0.22%
서울반도체 +1.14%
상아프론테... +4.05%
안랩 -13.10%
성광벤드 +2.45%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