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미국 금리 오르면 외국인 자금 이탈 가속화"

입력 2016-11-13 19:14:46 | 수정 2016-11-14 00:24:39 | 지면정보 2016-11-14 A10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금융연구원 보고서
외국인 채권투자자금 등이 2018년부터 국내 금융시장에서 빠르게 이탈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임형준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13일 ‘외국인 채권투자자금 전망과 투자자금이 국내 금리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미국의 금리 정상화로 한국의 금리·환율 상승 위험이 부각되면 평가손실을 우려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선제적인 채권 매도로 자금 유출이 확대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2018년 이후에는 미국 기준금리가 한국 기준금리보다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 외국인의 자금 유출이 본격화하고 시장금리의 상승 위험이 부각될 수 있다고 보고서는 내다봤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3.3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46% 한글과컴퓨... 0.00%
삼성전자 +0.83% 와이지엔터... -0.34%
SK디앤디 -2.08% 디에스티로... +6.73%
SK가스 -1.21% 엔지켐생명... -1.38%
SK하이닉스 -0.59% 메디포스트 +0.5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국보 -2.11%
동양 +1.17%
영풍제지 +0.55%
금호에이치... -0.16%
삼성공조 +0.83%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아이즈비전 -0.12%
세원물산 -1.61%
제일제강 +1.29%
영인프런티... +0.98%
세종텔레콤 +0.21%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2.04%
LG화학 +3.54%
SK +3.49%
KT&G +0.52%
SK이노베이... +0.6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4.07%
SK머티리얼... +4.13%
에스에프에... +2.56%
셀트리온 -0.22%
솔브레인 +2.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