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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세월호 사고때 의혹의 7시간 브리핑

입력 2016-11-11 11:22:00 | 수정 2016-11-11 11: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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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국 청와대 대변인 브리핑

일부 언론에서 세월호 사고 당일 7시간 동안 박근혜 대통령이 성형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을 지속적으로 제기했다. 이는 전혀 근거 없는 유언비어이다.

대통령께 직접 확인한 결과, 전혀 사실이 아니다. 또 경호실에 확인한 결과, 4월 16일 당일 외부인이나 병원 차량이 청와대를 방문한 사실도 없다.

대통령은 당일 청와대에서 정상 집무를 봤다. 세월호 사고에 대해 지속적으로 15차례에 걸쳐 국가안보실과 정무수석실 등으로부터 상황보고를 받았다. 참고로 10시 30분부터 17시 10분사이 7시간 동안의 구체적 보고시간을 말씀드리면 △10시 36분 △10시 40분 △10시 57분 △11시 20분 △11시 23분 △11시 28분 △12시 05분 △12시 33분 △13시 07분 △13시 13분 △14시 11분 △14시 50분 △14시 57분 △15시 30분 △17시 11분이다.

이 사실은 지난해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에 대한 법원의 판결과 국회에 수차례 보고를 통해서도 확인된 바가 있다. 또 그날 12시 50분 당시 고용복지수석이 기초연금법 관계로 대통령께 10분 동안 전화로 보고를 했던 사실도 확인했다.

의혹을 받고 있는 해당성형외과 김모 원장이 언론을 통해 당일 인천 모골프장에서 골프를 쳤다며 하이패스 및 골프장 결제 영수증을 제시했다고 한다. 전혀 사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악의적으로 의혹을 부풀리는 보도는 중대한 명예훼손에 해당되므로 바로잡아주실 것을 정중히 요청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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