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김정은, 미국 대선 직후 서해 최전방 찾아 포격훈련 참관

입력 2016-11-11 08:27:10 | 수정 2016-11-11 08:27:10
글자축소 글자확대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접 최전방인 마합도를 찾아 포사격 훈련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밝혔다.

마합도는 황해남도 옹진반도 끝 부분에 있는 섬으로 백령도에서 불과 18㎞ 가량 떨어진 곳이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김정은 동지께서 서부전선에 위치한 마합도 방어대를 시찰하시였다. 포실탄 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고 전했다.

김정은은 시찰 및 지도 과정에서 "싸움이 터지면 마합도 방어대 군인들이 한몫 단단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을 전했다.

북한이 마합도 방어대라는 부대 이름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정은의 이번 행보는 도널드 트럼프 후보의 당선으로 막을 내린 미국 대선 직후 존재감을 과시할 의도로 풀이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