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우리은행 본입찰 8곳 참여…민영화 '성큼'

입력 2016-11-11 17:57:53 | 수정 2016-11-12 00:09:21 | 지면정보 2016-11-12 A1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13일 최종 낙찰자 선정
한국투자증권과 키움증권, 한화생명, 동양생명, IMM프라이빗에쿼티 등 국내 금융회사 및 사모펀드(PEF) 8곳이 우리은행 지분 인수를 위한 본입찰에 참여했다.

금융위원회는 11일 우리은행 지분 매각 본입찰을 마감한 결과 예비입찰에 나선 16개 투자자 가운데 8곳이 공적자금관리위원회가 정한 매각예정 가격 이상을 써냈다고 발표했다. 미국 대선 이후 불안정한 흐름을 보이는 글로벌 금융시장 여파로 일본계 오릭스PE 등 외국계 투자자는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

8개 본입찰 참가자들이 인수를 희망한 지분은 모두 33.677%로, 정부의 매각예정 지분 30% 안팎보다 조금 많다. 대부분 4% 지분을 희망한 가운데 IMM프라이빗에쿼티 등 한두 곳이 5% 이상을 썼다. 정부는 13일 최종낙찰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태명/김일규 기자 chihiro@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58.0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93% 크루셜텍 +0.27%
SK디앤디 +4.23% 썬코어 -7.88%
SK가스 0.00% 셀트리온 +1.11%
메리츠종금... -2.88% 엔지켐생명... -1.87%
롯데케미칼 -0.85% 디에스케이 -2.42%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2.83%
삼성화재 -1.46%
삼성중공업 -1.26%
현대엘리베... 0.00%
하나금융지... -2.8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0.74%
컴투스 -0.25%
CJ E&M +2.48%
인터플렉스 +3.47%
파트론 -1.6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