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STX조선 '청산' 피했다…법원, 회생 계획안 인가

입력 2016-11-11 17:35:57 | 수정 2016-11-11 22:23:56 | 지면정보 2016-11-12 A13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서울중앙지법 파산3부는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가 진행 중인 STX조선해양의 회생 계획안을 인가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지난 5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지 6개월 만이다. 이로써 STX조선은 청산을 피하게 됐다.

조사위원인 한영회계법인에 따르면 STX조선의 계속기업가치는 1조2604억원, 청산가치는 9184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단 관계자는 “STX조선은 새 주인을 만나야 정상적인 수주가 가능할 것”이라며 “지금은 과거 수주한 선박을 건조해 1200억원가량의 현금을 확보한 상태”라고 말했다.

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POLL

증권

코스피 2,172.7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52% 코미코 -17.31%
SK가스 -0.40% 툴젠 +0.14%
SK디앤디 +0.52% 모바일어플... 0.00%
삼성전자 -1.55% 엔지켐생명... -1.11%
현대중공업 +2.01% 브레인콘텐... -1.36%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3.28%
LG전자 +4.05%
현대차 -2.94%
SK하이닉스 -0.41%
KB금융 +1.2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3.70%
컴투스 +2.05%
안랩 +13.65%
웹젠 -2.15%
아모텍 +0.9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T +1.37%
NAVER +1.77%
LG화학 -1.20%
SK텔레콤 +1.16%
KB금융 +1.2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SK머티리얼... -2.43%
코미팜 +8.99%
CJE&M 0.00%
제이콘텐트... +0.99%
게임빌 +2.7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