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양현석 "차은택 안본지 10년 넘었다"…연관 의혹 부인

입력 2016-11-10 17:04:32 | 수정 2016-11-10 17:05:20
글자축소 글자확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YG) 대표가 각종 이권에 개입한 의혹으로 검찰에서 수사를 받고 있는 차은택 CF 감독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 10일 “연관성은 0%”라고 주장했다.

기사 이미지 보기
양 대표는 이날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6’ 제작발표회에서 “차은택 감독을 본 지도 10년이 넘었다”며 “(그 사이) 한 번도 연락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최근 증권가 사설 정보지를 비롯해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선 연예계에 관심이 많은 장시호(장유진으로 개명)씨가 차 감독을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에 소개시켜줬고, 차 감독을 통해 싸이 등 YG 소속 가수와 관계자들이 최씨 일가와 두터운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양 대표는 싸이와 장씨와의 연관설에 대해 “싸이가 언급돼 근원지를 찾아보니 회오리축구단(연예인축구단)에 싸이와 이름이 비슷한 다른 가수(싸비)가 있더라”며 “왜 이런 말들을 사람들이 믿고 싶어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 말했다.

앞서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 라디오 방송에서 장씨의 어머니인 최순득씨가 연예계 인맥을 쌓은 곳으로 회오리축구단을 지목했다. 이 동호회에서 싸이가 활동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의혹이 커졌다. YG는 지난 3일 “싸이는 회오리축구단에서 활동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낸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0% KG ETS +2.54%
락앤락 -0.72% 구영테크 +1.36%
SK디앤디 -0.76% KJ프리텍 -18.84%
SK가스 0.00% NHN한국사... +3.33%
현대산업 -3.53% 현성바이탈 -19.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1.41%
신한지주 -0.53%
SK하이닉스 -1.62%
KB금융 -2.2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메디톡스 +7.49%
휴젤 +0.03%
테스 +1.16%
지스마트글...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62%
LG화학 -0.20%
현대차 +1.41%
한화케미칼 +0.39%
현대모비스 -0.5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7.49%
카카오 +4.06%
CJE&M 0.00%
셀트리온 +2.14%
컴투스 +3.37%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