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사잇돌대출'로 빌릴 수 있는 돈 늘어난다

입력 2016-11-09 17:46:12 | 수정 2016-11-09 22:45:14 | 지면정보 2016-11-10 A18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종전보다 50% 추가대출 가능
다음달부터 중간 신용등급 소비자를 위한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인 ‘사잇돌대출’의 대출 금액이 소폭 늘어난다. 최대 2000만원인 1인당 대출한도 내에서 종전보다 50%까지 추가 대출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사잇돌대출 보완대책을 9일 발표했다. 사잇돌대출은 신용 4~8등급 차입자를 위한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이다. 1인당 대출한도는 최대 2000만원이며, 거치기간 없이 5년간 원리금 분할상환으로 갚으면 된다. 지난 7월 은행권에서 처음 판매를 시작했고 9월부터 전국 30개 저축은행에서도 판매 중이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POLL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65.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45% 툴젠 +1.38%
영원무역 0.00% 국영지앤엠 +0.65%
송원산업 0.00% 엘엠에스 -0.87%
SK디앤디 +3.56% 크리스탈 -1.23%
SK가스 0.00% 테스 -0.82%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1.80%
삼성전자 -0.75%
롯데케미칼 -1.83%
현대제철 -1.29%
엔씨소프트 +4.6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1.72%
SK머티리얼... +1.44%
셀트리온 0.00%
SKC코오롱PI -0.70%
에스엠 -1.01%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5%
LG디스플레... +2.56%
롯데쇼핑 +5.08%
BGF리테일 +1.00%
삼성전기 +1.3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이녹스 +3.80%
뷰웍스 +1.00%
넥스턴 +8.32%
GS홈쇼핑 +0.59%

20분 지연 시세

포토

많이 본 뉴스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