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격전지 美 플로리다 조기투표율 높아

입력 2016-11-09 06:11:51 | 수정 2016-11-09 06:11:51
글자축소 글자확대
미국 대선의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플로리다 주의 조기투표율이 재검표로 이어질 정도로 '혈전'이 벌어졌던 2000년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파악됐다.

CNN은 8일(현지시간) 대선 하루 전인 7일 현재 642만 명이 조기투표를 했다고 보도했다. 조지 W.부시와 앨 고어가 붙었던 '가장 격렬했던 선거'로 불리는 2000년의 596만 명을 웃도는 것이다.

CNN은 민주당과 공화당의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과 도널드 트럼프 양측의 지지자들이 총결집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플로리다 주 경제 사정이 좋아지면서 지난 16년간 인구가 300만 명가량 늘어난 것도 한 원인으로 풀이됐다.

CNN의 이번 대선 플로리다 주 여론조사에서는 클린턴과 트럼프가 45% 동률이다. 조기투표율은 민주당 지지층이 40%로 공화당 지지층의 38%를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정선 기자 sunee@hankyung.com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94.1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루트로닉 +0.17%
SK디앤디 +1.01% 툴젠 +0.99%
SK가스 +1.44% NEW -1.20%
지코 0.00% 능률교육 -5.99%
무학 +1.97% 아즈텍WB -3.3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NAVER -0.62%
LG화학 -1.06%
호텔신라 +0.97%
현대모비스 +0.58%
LG이노텍 -3.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79%
에스에프에... -0.91%
고영 +1.84%
CJ E&M +2.37%
클리오 +0.5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아모레퍼시... +6.40%
롯데쇼핑 +0.21%
한국전력 +0.46%
한전KPS +4.20%
신세계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스엠 +7.50%
메디톡스 -0.83%
모두투어 +4.10%
하이비젼시... +1.05%
엠씨넥스 +0.4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