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해운대 엘시티 분양대행사 횡령 혐의 구속

입력 2016-11-09 00:21:15 | 수정 2016-11-09 00:22:00 | 지면정보 2016-11-09 A29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부산 해운대 엘시티(LCT) 분양대행사 대표가 분양률을 조작하고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검찰에 구속됐다.

부산지검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과 횡령, 주택법 위반 혐의로 엘시티 분양대행사 대표 최모씨(50)를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최씨는 엘시티 분양과정에서 분양률이나 프리미엄을 조작하고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최씨가 횡령한 것으로 의심되는 돈이 석 달째 잠적해 공개수배된 이영복 회장(66) 측으로 흘러갔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윤상 기자 kys@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91.2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49% KG ETS +0.13%
에이블씨엔... -1.02% 신라젠 -1.11%
두산엔진 +3.89% 상보 +2.31%
SK디앤디 -0.64% 인트론바이... +0.40%
SK가스 +2.27% 에스엔유 -3.76%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고려아연 +2.75%
엔씨소프트 +1.89%
아모레퍼시... -1.12%
두산인프라... +0.12%
하나금융지... -0.46%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홈캐스트 -1.50%
비아트론 +0.42%
코텍 +0.36%
대화제약 +1.81%
코미팜 +6.76%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제철 +2.33%
SK하이닉스 0.00%
효성 +2.82%
두산밥캣 +4.19%
현대모비스 -0.20%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머슨퍼시... -0.42%
컴투스 -2.97%
AP시스템 +0.85%
바이로메드 -3.06%
씨젠 +0.63%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