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우병우 직무유기·제3자 뇌물제공 혐의로 추가 고발

입력 2016-11-08 20:12:34 | 수정 2016-11-09 00:18:47 | 지면정보 2016-11-09 A29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직무유기 혐의 등으로 검찰에 추가 고발됐다.

조원룡 변호사(55·사법연수원 38기)는 8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우 전 수석을 직무유기와 제3자 뇌물제공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조 변호사는 우 전 수석이 최순실 씨(60·구속)의 측근 차은택 씨(47)와 결탁해 대기업의 사면 뒷거래를 봐줬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고발장에서 “우 전 수석은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이 대기업과 결탁해 사면과 사업상 특혜를 미끼로 정경유착 행위를 저지르는 것을 알고도 방치·묵인했다”고 주장했다.

고윤상 기자 kys@hankyung.com

POLL

김영란법 시행령 개정이 필요하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75.8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31% 큐리언트 -2.30%
SK디앤디 -0.48% 큐캐피탈 +3.40%
삼성엔지니... -3.11% 썬코어 -9.43%
SK가스 -1.78% 서울반도체 +2.71%
OCI +7.73% 우리조명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1.66%
NAVER -0.13%
효성 0.00%
기업은행 +1.18%
금호석유 +1.33%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10%
알파홀딩스 -0.83%
AP시스템 0.00%
메디톡스 +0.64%
파라다이스 -1.43%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2.14%
삼성화재 +2.24%
KB금융 +2.96%
현대차 +1.01%
SK이노베이... 0.00%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2.90%
메디톡스 +4.78%
CJE&M 0.00%
티씨케이 +6.70%
GS홈쇼핑 +1.6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