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 체제 유임…내달 2일 '김동철 체제' 전환

입력 2016-11-07 10:14:56 | 수정 2016-11-07 10:14:56
글자축소 글자확대
국민의당은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체제를 다음달 2일까지 유지하고 이후 김동철 의원에게 비대위위원장직을 맡기기로 했다.

국민의당은 이날 오전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손금주 수석대변인이 기자들에게 전했다.

손 수석대변인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인한 시국 엄중성을 감안했을 때 현시점에서 예산안이 통과되는 12월 2일까지 박 비대위원장을 유임한 이후 김 의원이 맡는 것으로 결론이 내려졌다"고 말했다.

그는 "김 의원이 예결위 간사를 맡고 있기 때문에 예산안 심사의 연속성 문제도 종합적으로 고려됐다"고 설명했다.

국민의당은 애초 김병준 국민대 교수를 비대위원장으로 영입하는 카드를 고려했으나, 김 교수가 국무총리에 내정됨에 따라 이를 철회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5.7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77% KG ETS -1.62%
현대EP -0.12% 구영테크 +0.89%
SK디앤디 +1.48% 넥센테크 -4.64%
SK가스 +1.65% 삼진 +6.03%
대한전선 -1.15% 에스엠 -0.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0.98%
현대차 -2.19%
KB금융 +0.61%
한화케미칼 +0.38%
엔씨소프트 +5.0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1.04%
메디톡스 +2.91%
포스코 ICT -0.29%
휴젤 +0.03%
로엔 +2.3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3.81%
LG화학 +2.39%
SK +1.69%
KT&G +0.41%
SK이노베이... 0.00%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1.42%
SK머티리얼... -1.14%
에스에프에... +3.82%
셀트리온 -0.55%
솔브레인 +2.7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