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김영란법 이후 '홈술족' 늘어 양주 판매↑

입력 2016-11-06 18:04:39 | 수정 2016-11-07 06:04:39 | 지면정보 2016-11-07 A19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청탁금지법(김영란법) 시행 이후 대형마트에서 양주 매출이 늘었다. 양주를 직접 구매해 집에서 마시는 이른바 ‘홈술족’이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양주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3% 늘었다. 청탁금지법 시행 전인 올해 1~9월 이마트 양주 매출이 작년 동기와 비교해 4.7% 감소한 것과 대비된다. 이마트에서 양주는 작년에도 매출이 12.3% 줄었을 정도로 하락세가 뚜렷한 품목이었다.

롯데마트의 지난달 위스키 매출은 작년 10월보다 14.6% 늘었다.

정인설 기자 surisuri@hankyung.com

POLL

김영란법 시행령 개정이 필요하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75.8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63% 큐리언트 -2.30%
SK디앤디 -0.48% 썬코어 -11.01%
SK가스 -1.78% 큐캐피탈 +2.26%
더존비즈온 -0.47% 우리조명 0.00%
삼성엔지니... -3.56% 넥스턴 +2.6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1.66%
NAVER +0.13%
효성 0.00%
기업은행 +0.39%
금호석유 +1.1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20%
알파홀딩스 -0.83%
AP시스템 -0.19%
메디톡스 +0.54%
파라다이스 -1.7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2.14%
삼성화재 +2.24%
KB금융 +2.96%
현대차 +1.01%
SK이노베이... 0.00%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2.90%
메디톡스 +4.78%
CJE&M 0.00%
티씨케이 +6.70%
GS홈쇼핑 +1.6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