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중국서 갤노트7 구매자, 첫 손해배상 청구

입력 2016-11-06 14:06:03 | 수정 2016-11-06 14:06:03
글자축소 글자확대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발화 사고 관련해 중국에서 처음으로 손해배상 소송이 제기됐다.

6일 관영 차이나 데일리에 따르면 상하이의 중국인 야오씨는 지난 8월 갤럭시노트7을 구입한 뒤 9월18일 갑자기 휴대전화에서 불이 났다며 삼성전자와 중국 온라인 판매점을 상대로 1만9964위안(한화 337만원)을 보상해달라고 법원에 제기했다.

야오씨는 당시 휴대전화로 게임을 하던 중 발화 사고가 나서 휴대전화를 침대에 던지는 바람에 매트리스가 타는 등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다. 상하이 현지 법원은 이 사건에 대한 심리에 들어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 발화 사고와 관련해 지난달 중국에서 판매한 19만여대에 대한 리콜에 들어간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