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코오롱, 일본에 5000억 바이오 기술 수출

입력 2016-11-01 17:49:16 | 수정 2016-11-02 02:11:09 | 지면정보 2016-11-02 A1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코오롱생명과학이 일본에 5000억원 규모의 유전자치료제 기술을 수출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일본 미쓰비시다나베제약과 457억엔(약 4972억원)에 퇴행성 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인보사를 기술수출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1일 발표했다. 인보사는 수술 없이 1회 주사로 1년 이상 퇴행성 관절염을 완화하는 바이오 신약이다. 퇴행성 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로는 세계 최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미쓰비시다나베제약에서 계약금 25억엔(약 272억원)과 단계별 기술료 432억엔(약 4700억원)을 받는다. 판매 성과에 따른 로열티도 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POLL

김영란법 시행령 개정이 필요하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71.8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63% 큐리언트 -2.73%
신성통상 -0.39% 크리스탈 +1.22%
LG화학 0.00% 맥스로텍 -1.74%
SK디앤디 0.00% 큐캐피탈 +1.89%
SK가스 -3.56% 포스링크 -6.99%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1.55%
NAVER +0.13%
효성 +0.35%
기업은행 +0.79%
금호석유 +2.1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08%
알파홀딩스 -1.24%
AP시스템 -1.32%
메디톡스 +0.35%
파라다이스 -1.7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82%
현대차 +1.99%
한화케미칼 +6.13%
OCI +8.83%
신한지주 +1.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0.44%
GS홈쇼핑 -0.36%
메디톡스 +0.35%
뷰웍스 -1.18%
모아텍 -1.5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