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한미 6자회담 수석대표 1일 서울서 회동

입력 2016-10-31 14:15:24 | 수정 2016-10-31 14:22:38
글자축소 글자확대
외교부는 김홍균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1일 서울에서 조셉 윤 미국 신임 대북정책특별대표와 회의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외교부 관계자는 “두 사람은 6자회담수석대표 협의에서 핵 문제를 비롯한 북한 관련 문제들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이라고 이같이 말했다.

김 본부장은 지난 18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 외교·국방장관(2+2) 회의 때 윤 특별대표와 상견례를 한 적이 있다. 이번 서울 회동은 윤 특별대표의 공식 취임 이후 한미 6자회담 수석대표 간 첫 공식 협의다.

박상익 기자 dirn@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