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고객정보 300만건 빼내 '스팸 문자'…경찰, 28억 챙긴 일당 41명 적발

입력 2016-10-30 19:22:07 | 수정 2016-10-31 04:25:17 | 지면정보 2016-10-31 A31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서울 도봉경찰서는 부당하게 취득한 고객정보 300만건을 ‘스팸 문자’ 등 가입자 유치에 사용해 28억원의 매출을 올린 인터넷 서비스 판매점 사장 진모씨(49)와 관리책 배모씨(44) 등 4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 진씨 등은 2013년 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폐업한 다른 판매점 사장 30여명에게 식사와 술 등을 접대하고, 주요 통신사 고객정보 300만4710건을 받아냈다. 이 정보는 고객들이 인터넷 가입을 신청하면서 입력한 것이다.

마지혜 기자 looky@hankyung.com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85.5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95% 셀트리온 +0.79%
SK디앤디 -1.00% 자연과환경 -4.14%
SK가스 -1.90% 툴젠 +2.29%
SK하이닉스 -3.16% 엔지켐생명... 0.00%
무학 +1.72% 제넥신 +1.0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이마트 +0.72%
LG생활건강 +1.15%
한미약품 +0.79%
아모레퍼시... -0.49%
현대모비스 -0.1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7.56%
카카오 -2.61%
고영 +3.51%
컴투스 -4.76%
클리오 +1.23%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3.16%
삼성전자 -0.42%
두산인프라... +4.14%
한국전력 +1.26%
NAVER -0.87%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이오테크닉... +0.72%
파라다이스 +0.66%
에스티팜 +0.82%
에코프로 +3.86%
참좋은레져 +9.7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