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이통3사, 갤노트7 추가 보상책 내달까지 시행

입력 2016-10-28 17:36:29 | 수정 2016-10-28 22:36:01 | 지면정보 2016-10-29 A13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삼성전자와의 협의에 따라 갤럭시노트7 구매자를 위한 추가 보상책인 ‘갤럭시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28일 개시했다.

갤럭시노트7 사용자가 다음달 30일까지 갤럭시S7 시리즈로 제품을 교환(2년 약정)한 뒤 1년간 쓰다가 사용 중인 기기를 반납하면 잔여 할부금 12개월치를 내지 않고 갤럭시노트8 등 새로운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기존 삼성전자의 중고폰 보상 프로그램인 ‘갤럭시클럽’과 같지만 월 이용료(7700원)는 면제된다.

갤럭시S7 시리즈를 쓰다가 1년이 되기 전에 제품을 반납하고 새 제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때도 갤럭시S7 시리즈의 12개월치 할부금은 내야 한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POLL

김영란법 시행령 개정이 필요하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64.1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14% 엔지켐생명... -2.14%
녹십자 -1.34% 툴젠 -1.04%
SK디앤디 -0.48% 예스티 -4.08%
두산엔진 -1.67% 썬코어 -2.60%
SK가스 +0.45% 메이슨캐피... +11.6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대우조선해... 0.00%
한국전력 -0.45%
아모레퍼시... +2.23%
POSCO 0.00%
LG디스플레... -3.44%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솔브레인 -2.81%
바이로메드 +0.26%
AP시스템 -3.99%
메디톡스 +4.78%
카카오 -1.5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2.14%
삼성화재 +2.24%
KB금융 +2.96%
현대차 +1.01%
SK이노베이... 0.00%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2.90%
메디톡스 +4.78%
CJE&M 0.00%
티씨케이 +6.70%
GS홈쇼핑 +1.6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