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베트남으로 귀환한 여성, 현대차가 자립 도와준다

입력 2016-10-28 17:37:33 | 수정 2016-10-28 21:28:36 | 지면정보 2016-10-29 A13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현대자동차가 한국인과 결혼한 뒤 베트남으로 귀환한 여성과 자녀의 자립을 돕는다.

현대차는 지난 27일 베트남 칸토시에서 ‘한·베 함께돌봄 사업’ 출범식(사진)을 열었다. 한·베 함께돌봄 사업은 베트남 결혼이민 예정자나 결혼이민 뒤 본국으로 귀환한 여성과 자녀를 위해 교육·상담·보육 기능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센터를 운영하는 사업이다. 내년 상반기 칸토시에 들어설 이 센터엔 가정법률상담소와 더불어 어린이 도서관, 다문화 교육시설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현대차는 센터 건립과 운영을 위해 2019년까지 매년 2억원씩 6억원을 지원한다.

김순신 기자 soonsin2@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8.9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8% 넥센테크 +0.11%
SK디앤디 +1.30% 와이지엔터... +0.35%
NAVER +0.93% 로엔 +2.91%
SK가스 0.00% 엔지켐생명... 0.00%
삼성전자 -0.72% 툴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전자 +0.28%
한국전력 -2.67%
현대모비스 -2.17%
현대차 -0.61%
현대건설 -0.3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53%
메디톡스 +0.10%
안랩 +8.82%
카카오 -2.10%
컴투스 +1.6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