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검찰, 미르·K스포츠재단 관계자 8명 자택 압수수색

입력 2016-10-28 13:18:37 | 수정 2016-10-28 13:18:37
글자축소 글자확대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검찰이 28일 이 사건과 관련해 세번째 압수수색에 나섰다.

미르·K스포츠재단 의혹 사건 수사팀(팀장 한웅재 형사8부장)은 이날 "정모 K스포츠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미르재단, K스포츠재단 관계자 8명의 주거지 각 1곳씩, 총 8곳을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지난 26일과 27일 두 재단과 관련자들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한편, 검찰은 이날 이승철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상근부회장과 박모 전경련 전무를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또 검찰은 27일 귀국한 고영태 더블루케이 이사도 소환해 현재 조사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POLL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70.5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57% 툴젠 +0.69%
두산엔진 +0.86% 자이글 -0.79%
SK디앤디 -0.48% 에이스테크 +0.60%
삼성전자 -0.05% 넵튠 -6.05%
SK가스 +5.53% 조이맥스 -0.2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0.11%
OCI +0.34%
한화케미칼 -0.90%
LG디스플레... +1.12%
금호석유 -3.5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코스메카코... +3.12%
이오테크닉... +2.49%
원익IPS +0.41%
로엔 -0.67%
클리오 +6.24%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05%
삼성전기 +3.95%
LG전자 +2.48%
SK하이닉스 -0.91%
현대위아 +5.5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아이씨디 +7.14%
AP시스템 +4.97%
휴젤 +0.06%
매일유업 +4.53%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