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주택금융공사 적격대출, 연말까지 2조 추가 공급

입력 2016-10-26 19:13:38 | 수정 2016-10-26 23:31:03 | 지면정보 2016-10-27 A14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연말까지 2조원의 적격대출을 추가로 공급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적격대출은 주택금융공사가 내집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내놓은 장기 고정금리 대출상품이다. 은행이 대출상품을 판매하면 주택금융공사가 대출자산을 사오는 방식으로 공급된다.

적격대출은 4분기 현재 대부분 은행에서 한도 소진으로 판매가 중단됐다.

이번에 한도를 추가로 배정받은 금융회사는 신한·KEB하나·우리·농협은행 등 14곳이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POLL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65.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45% 툴젠 +1.38%
영원무역 0.00% 국영지앤엠 +0.65%
송원산업 0.00% 엘엠에스 -0.87%
SK디앤디 +3.56% 크리스탈 -1.23%
SK가스 0.00% 테스 -0.82%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1.80%
삼성전자 -0.75%
롯데케미칼 -1.83%
현대제철 -1.29%
엔씨소프트 +4.6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1.72%
SK머티리얼... +1.44%
셀트리온 0.00%
SKC코오롱PI -0.70%
에스엠 -1.01%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5%
LG디스플레... +2.56%
롯데쇼핑 +5.08%
BGF리테일 +1.00%
삼성전기 +1.3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이녹스 +3.80%
뷰웍스 +1.00%
넥스턴 +8.32%
GS홈쇼핑 +0.5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