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위메이드, 중국 게임사와 '미르의 전설' IP계약

입력 2016-10-26 04:46:23 | 수정 2016-10-26 04:46:23 | 지면정보 2016-10-26 A14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25일 중국 게임사 킹넷의 계열사 저장환유와 ‘미르의 전설’ 지식재산권(IP)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저장환유는 미르의 전설 IP를 활용해 웹게임과 모바일게임을 개발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최초 계약 조건은 최소 500억원 규모다.

‘미르의 전설2’는 2000년대 중국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동시접속자 수 70만명, 누적 회원 수 2억명을 기록하는 등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다.

추가영 기자 gychu@hankyung.com

POLL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72.7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80% JYP Ent. 0.00%
원림 0.00% 인성정보 -0.49%
태광산업 -0.61% 원익큐브 -0.19%
SK가스 -1.75% 동운아나텍 +1.79%
SK디앤디 -1.21% 툴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에스디... +0.75%
현대차 -1.30%
삼성물산 +0.81%
POSCO +3.73%
LG화학 -0.3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79%
지엔코 -9.84%
CJ E&M +10.80%
클리오 -0.62%
광림 -7.0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엔씨소프트 +4.71%
LG전자 +1.49%
OCI +1.46%
삼성전기 -0.76%
미래에셋대... -1.69%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메디톡스 +0.17%
코스메카코... +2.02%
솔브레인 +2.36%
이녹스 +0.91%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