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기술보증기금, 코스닥 기술상장 특례기업 90% 지원

입력 2016-10-24 19:48:45 | 수정 2016-10-24 19:49:04 | 지면정보 2016-10-25 A1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술보증기금은 기술성장기업 상장특례제도를 통해 코스닥에 상장한 기업을 분석한 결과 90% 이상이 기보 지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발표했다.

코스닥 기술성장기업 상장특례제도는 초기 투자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이 기술평가를 통해 코스닥에 상장할 수 있도록 2005년 한국거래소에 도입된 제도다. 올 10월 현재까지 총 33개 기업이 이 제도를 통해 상장했다.

스핀오프형 기업 1개와 상장기업 계열사 1개를 제외하고 31개 기업이 기보 지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기업은 기보 기술평가시스템인 KTRS를 통해 기술금융 지원과 기술인증 등을 받았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8.9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8% 넥센테크 +0.11%
SK디앤디 +1.30% 와이지엔터... +0.35%
NAVER +0.93% 로엔 +2.91%
SK가스 0.00% 엔지켐생명... 0.00%
삼성전자 -0.72% 툴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전자 +0.28%
한국전력 -2.67%
현대모비스 -2.17%
현대차 -0.61%
현대건설 -0.3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53%
메디톡스 +0.10%
안랩 +8.82%
카카오 -2.10%
컴투스 +1.6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