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방송인 김미화 씨 명예훼손…"변희재, 1300만원 물어줘라"

입력 2016-10-21 18:01:14 | 수정 2016-10-21 18:01:14 | 지면정보 2016-10-22 A27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보수논객’ 변희재 씨(42)가 유명 방송인 김미화 씨(52)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300만원의 손해배상금을 물어주게 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항소3부(부장판사 박관근)는 21일 김씨가 변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파기환송심에서 “변씨와 미디어실크에이치제이가 김씨에게 총 13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상엽 기자 lsy@hankyung.com

POLL

김영란법 시행령 개정이 필요하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75.08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47% 세진전자 +26.52%
흥아해운 +20.50% 큐캐피탈 +3.40%
SK디앤디 -0.85% 에코프로 +0.45%
SK가스 -2.22% 에스아이티... -22.64%
더존비즈온 +0.24% 툴젠 +0.88%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1.44%
NAVER +0.13%
효성 -0.35%
기업은행 +0.39%
금호석유 +1.8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59%
알파홀딩스 -1.03%
AP시스템 -0.19%
메디톡스 +0.17%
파라다이스 -2.14%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2.14%
삼성화재 +2.24%
KB금융 +2.96%
현대차 +1.01%
SK이노베이... 0.00%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2.90%
메디톡스 +4.78%
CJE&M 0.00%
티씨케이 +6.70%
GS홈쇼핑 +1.6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