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풍산그룹, 태풍 피해 울산에 성금 2억

입력 2016-10-19 17:59:02 | 수정 2016-10-20 00:53:02 | 지면정보 2016-10-20 A3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풍산그룹(회장 류진·사진)은 19일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본 울산 주민을 위해 울산시에 성금 2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풍산그룹은 울산 온산공단에 동(銅) 제품 가공공장인 울산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5일에는 지진피해 복구 지원금 3억원을 경주시에 전달했다.

POLL

증권

코스피 2,172.7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52% 코미코 -17.31%
SK가스 -0.40% 툴젠 +0.14%
SK디앤디 +0.52% 모바일어플... 0.00%
삼성전자 -1.55% 엔지켐생명... -1.11%
현대중공업 +2.01% 브레인콘텐... -1.36%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3.28%
LG전자 +4.05%
현대차 -2.94%
SK하이닉스 -0.41%
KB금융 +1.2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3.70%
컴투스 +2.05%
안랩 +13.65%
웹젠 -2.15%
아모텍 +0.9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T +1.37%
NAVER +1.77%
LG화학 -1.20%
SK텔레콤 +1.16%
KB금융 +1.2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SK머티리얼... -2.43%
코미팜 +8.99%
CJE&M 0.00%
제이콘텐트... +0.99%
게임빌 +2.7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