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최순실 게이트 해명하라 … 야당, 청와대 압박

입력 2016-10-19 13:40:38 | 수정 2016-10-19 13:43:25
글자축소 글자확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19일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나서 해명해야 한다며 미르·K스포츠 재단 의혹에 대한 전면적인 공세에 나섰다.

당내 특위를 구성하고 특검 카드까지 고려하는 등 대응 수위를 높였다. 특히 K스포츠 재단이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의 승마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것 아니냐는 언론보도가 속속 이어지자 이를 집중 표적으로 삼았다.

더민주는 이날 '최순실 게이트·편파기소 대책위'를 꾸리고 첫 회의를 가졌다. 추미애 대표는 회의에서 "이번 의혹을 '최순실 게이트'로 명명했다. 대한민국이 최순실 모녀에게 상납되고 있는데도 청와대는 모른 체하고 있다" 며 "이미 언론을 통해 나온 증거가 인멸되기 전에 수사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POLL

증권

코스피 2,176.00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52% 아스타 -10.11%
SK디앤디 +0.26% 코미코 -17.50%
SK가스 -1.20% 디에스케이 -6.94%
LG화학 -1.20% 툴젠 +0.14%
삼성전자 -1.22% 엔지켐생명... -0.5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3.60%
LG전자 +4.05%
현대차 -2.65%
SK하이닉스 -0.72%
KB금융 +1.4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3.34%
컴투스 +1.62%
안랩 +15.88%
웹젠 -1.72%
아모텍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23%
SK하이닉스 +2.31%
SK텔레콤 +2.57%
KT +0.77%
NAVER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1.75%
셀트리온 -0.33%
파라다이스 +1.16%
코미팜 +0.41%
티씨케이 +1.98%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