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유의동 새누리 의원 "국민 네명 중 한명은 '신 파일러'"

입력 2016-10-18 18:30:54 | 수정 2016-10-18 22:34:31 | 지면정보 2016-10-19 A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가 브리핑
기사 이미지 보기
한국 국민 네 명 중 한 명이 신용정보 부족으로 제대로 된 신용등급을 부여받지 못하는 ‘신 파일러(thin filer)’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 새누리당 의원(사진)이 18일 나이스신용평가정보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현재 1061만500명이 신 파일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60세 이상이 313만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20~29세가 294만여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신 파일러는 최근 2년 내 신용카드 사용 실적이 없고, 3년 내 대출 보유 경험이 없는 사람을 말한다. 이들은 신용정보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4~6등급의 낮은 신용등급을 받아 대출에서 불이익을 받는다.

김채연 기자 why@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0% KG ETS +2.54%
락앤락 -0.72% 구영테크 +1.36%
SK디앤디 -0.76% KJ프리텍 -18.84%
SK가스 0.00% NHN한국사... +3.33%
현대산업 -3.53% 현성바이탈 -19.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1.41%
신한지주 -0.53%
SK하이닉스 -1.62%
KB금융 -2.2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메디톡스 +7.49%
휴젤 +0.03%
테스 +1.16%
지스마트글...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62%
LG화학 -0.20%
현대차 +1.41%
한화케미칼 +0.39%
현대모비스 -0.5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7.49%
카카오 +4.06%
CJE&M 0.00%
셀트리온 +2.14%
컴투스 +3.37%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