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한미약품 "내부 정보 유출 없었다…수사에서 오해 해명될 것"

입력 2016-10-17 13:30:01 | 수정 2016-10-17 13:30:01
글자축소 글자확대
한미약품이 기술수출 계약파기 정보의 사전 유출 의혹으로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17일 "회사 차원의 의도적 내부 정보 유출이나 공시 지연은 없었다"고 밝혔다.

한미약품은 이날 공식 입장을 내고 "검찰 수사로 국민과 주주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이어 "일부 오해가 있는 부분은 수사 과정에서 명확히 해명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서울 송파구 방이동 한미약품 본사에 수사관 50여명을 보내 압수수색했다.

한미약품은 독일 제약업체 베링거잉겔하임과 계약한 8500억원 규모 기술수출이 해지됐다는 공시를 하기 전 이 정보가 카카오톡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유출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한미약품은 검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방침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1.03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78% 툴젠 +8.38%
SK디앤디 +1.09% 셀트리온 -0.11%
SK하이닉스 -1.56% 카카오 -0.95%
SK가스 -1.21% 엔지켐생명... +2.37%
현대상선 -1.55% 엠피씨 +7.6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1.22%
SK하이닉스 -1.56%
LG화학 -1.17%
NAVER 0.00%
현대차 +0.96%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2.24%
서울반도체 -0.86%
카카오 -0.84%
테스 +0.22%
CJ E&M -0.83%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중공업 -2.08%
엔씨소프트 +5.18%
삼성전기 +4.55%
LG화학 +2.39%
삼성전자 +0.7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이오테크닉... +6.37%
SK머티리얼... -1.86%
에스에프에... +4.12%
테스 +4.76%
서울반도체 +3.55%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