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KBS 떠난 조우종, 유재석과 한솥밥…FNC와 전속계약 체결

입력 2016-10-17 11:54:39 | 수정 2016-10-17 11:54:39
글자축소 글자확대
KBS를 떠나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는 조우종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17일 "방송인으로서 뛰어난 능력을 보여준 조우종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면서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우종은 2005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는 '위기탈출 넘버원' '인간의 조건' '1대 100' 등 다수의 교양, 예능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지난달 KBS에서 퇴사했다.

FNC엔터테인먼트에는 유재석, 송은이, 정형돈, 김용만, 노홍철, 이국주 등이 속해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6.70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56% 툴젠 +4.32%
SK디앤디 +0.48% 지에스이 +2.63%
SK가스 +0.40% 디오 -0.68%
삼성전자 +0.53% 엔지켐생명... +5.73%
SK하이닉스 -1.17% 브레인콘텐...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70%
SK하이닉스 -1.17%
LG화학 -0.33%
NAVER 0.00%
현대차 +1.92%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0.02%
서울반도체 +0.29%
카카오 -0.24%
테스 -0.43%
CJ E&M -0.9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중공업 -2.08%
엔씨소프트 +5.18%
삼성전기 +4.55%
LG화학 +2.39%
삼성전자 +0.7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이오테크닉... +6.37%
SK머티리얼... -1.86%
에스에프에... +4.12%
테스 +4.76%
서울반도체 +3.55%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