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박근혜 대통령, 17일 오전 수석비서관 회의 연기

입력 2016-10-17 09:19:41 | 수정 2016-10-17 09:21:30
글자축소 글자확대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오전 예정된 수석비서관 회의를 연기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 회의는 아마 연기가 될 것 같다"며 "날짜가 정해지면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정 대변인은 회의 연기 사유와 관련해 "수석 비서관 회의 연기에 특별히 관심을 가질 만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정 대변인은 "(박 대통령은) 북핵 문제와 경제현안 문제 해법을 찾는데 고민, 고심하고 그 부분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POLL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72.2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26% 조이맥스 +0.12%
삼성엔지니... +1.39% 파라다이스 +1.45%
두산중공업 -1.54% 셀트리온 +0.30%
삼성물산 -2.00% 툴젠 +0.35%
메리츠종금... -0.81% %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0.22%
OCI +0.11%
한화케미칼 -0.72%
LG디스플레... +0.96%
금호석유 -3.4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코스메카코... +2.08%
이오테크닉... +3.21%
원익IPS +0.62%
로엔 0.00%
클리오 +16.7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82%
현대차 +1.99%
한화케미칼 +6.13%
OCI +8.83%
신한지주 +1.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0.44%
GS홈쇼핑 -0.36%
메디톡스 +0.35%
뷰웍스 -1.18%
모아텍 -1.5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