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주광덕 새누리 의원 "공공기관 직원 53명 사직않고 출마"

입력 2016-10-17 18:50:01 | 수정 2016-10-18 03:34:09 | 지면정보 2016-10-18 A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가 브리핑
기사 이미지 보기
2004년 17대 총선 이후 공공기관 직원 53명이 신분을 유지한 채 공직 선거에 입후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휴가, 휴직원 등을 내고 선거에 출마하는가 하면 낙선한 뒤에도 공공기관에 계속 근무했다. 주광덕 새누리당 의원(사진)은 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공공기관 직원 53명이 71회에 걸쳐 총선 또는 지방선거에 출마했다. 11명은 두 차례 이상 출마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41회로 가장 많았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