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영국 찰스 왕세자, 스코틀랜드에 음식점 선물가게 연 까닭…

입력 2016-10-13 06:27:59 | 수정 2016-10-13 06:27:59
글자축소 글자확대
영국 찰스 왕세자가 스코틀랜드에 자신의 음식점과 선물가게를 열었다고 BBC 등이 12일 보도했다. 찰스 왕세자가 음식점을 연 것은 그 자신이 시작한 발라터 홍수 피해 구제 캠페인의 일부분이다.

음식점을 낸 스코틀랜드 애버딘서의 발라터는 지난해 12월 폭풍으로 강물이 범람해 큰 피해를 당했던 곳이다. 300개 집과 60여개 상점들이 파손됐다.

가게 이름은 '로스시 룸스'로 정했다. 스코틀랜드에선 찰스 왕세자를 '로스시 공작'으로 부른다.
로스시는 스코틀랜드 남서부 뷰트 섬에 있는 작은 도시 이름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0% KG ETS +2.54%
락앤락 -0.72% 구영테크 +1.36%
SK디앤디 -0.76% KJ프리텍 -18.84%
SK가스 0.00% NHN한국사... +3.33%
현대산업 -3.53% 현성바이탈 -19.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1.41%
신한지주 -0.53%
SK하이닉스 -1.62%
KB금융 -2.2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메디톡스 +7.49%
휴젤 +0.03%
테스 +1.16%
지스마트글...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62%
LG화학 -0.20%
현대차 +1.41%
한화케미칼 +0.39%
현대모비스 -0.5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7.49%
카카오 +4.06%
CJE&M 0.00%
셀트리온 +2.14%
컴투스 +3.37%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