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이 아침의 풍경] 미국과 멕시코 가르는 장벽

입력 2016-10-13 17:54:16 | 수정 2016-10-14 04:47:19 | 지면정보 2016-10-14 A2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경제와 문화의 가교 한경
기사 이미지 보기

미국 애리조나주 노갈레스에서 바라본 멕시코 소노라주의 노갈레스 풍경이다. 같은 이름을 가진 두 도시 사이에는 국경을 가르는 담장이 세워져 있다.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는 자신이 당선되면 멕시코와의 국경지대에 더욱 거대한 장벽을 쌓아 올리겠다고 공언했다. 불법 이민자를 막기 위해서다. 그 길이는 3200㎞에 달한다. 더 길고 높은 담장을 세운다고 문제가 해결될까. 트럼프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그의 마음속에 세워 놓은 높은 담장부터 허무는 일이 아닐까.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106.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10% 툴젠 +0.34%
SK디앤디 0.00% 디오 -2.28%
삼성전자 +0.92% 셀트리온 +0.10%
SK가스 -3.24% 삼영이엔씨 +0.86%
지코 -3.23% 셀루메드 -3.28%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SDI -1.60%
대한항공 +1.97%
현대중공업 +1.62%
미래에셋대... +1.67%
팬오션 -3.2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1.24%
셀트리온 +0.10%
클리오 -2.41%
더블유게임... +1.45%
코미팜 -1.6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신세계 +1.07%
현대중공업 +1.62%
롯데쇼핑 +1.07%
LG전자 +1.29%
두산인프라... +5.29%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1.71%
서울반도체 +3.57%
이오테크닉... -2.03%
카카오 +1.24%
CJ오쇼핑 +0.31%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