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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흙먼지 구조’…내전 비극에 파묻힌 알레포 소년

입력 2016-10-12 19:01:18 | 수정 2016-10-12 21:16:56 | 지면정보 2016-10-13 A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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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알레포 동부 반군지역인 파르도스 구역의 무너진 건물 사이에서 11일(현지시간) 구조된 어린이가 ‘하얀 헬멧’ 구조대원이 준비한 산소마스크로 산소를 공급받고 있다. 이날 러시아군과 시리아군의 무차별 폭격으로 이 지역에서는 어린이 4명을 포함해 민간인 16명이 사망했다. 하얀 헬멧으로 알려진 시리아시민방위군(SCD)은 시리아 전역에서 6만여명을 구해냈고, 올해 노벨평 화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하지는 못했다.

알레포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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