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미국 줄리아드음대 총장 대단해~ 32년 만에 물러나기로

입력 2016-10-06 06:19:32 | 수정 2016-10-06 06:19:32
글자축소 글자확대
미국 줄리아드 음대를 32년 동안 이끌어오며 세계적 수준의 음악학교로 키워낸 조지프 폴리시 총장(68)이 물러난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5일 폴리시 총장이 2018년 6월 줄리아드 총장에서 물러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1984년 줄리아드 총장에 취임한 그는 미국 뉴욕 문화예술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무대 밖' 인사의 한 명으로 꼽혀온 인물이다. 시대변화에 맞게 줄리아드의 운영과 교육정책에서 획기적인 시도를 많이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POLL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70.5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57% 툴젠 +0.69%
두산엔진 +0.86% 자이글 -0.79%
SK디앤디 -0.48% 에이스테크 +0.60%
삼성전자 -0.05% 넵튠 -6.05%
SK가스 +5.53% 조이맥스 -0.2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0.11%
OCI +0.34%
한화케미칼 -0.90%
LG디스플레... +1.12%
금호석유 -3.5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코스메카코... +3.12%
이오테크닉... +2.49%
원익IPS +0.41%
로엔 -0.67%
클리오 +6.24%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05%
삼성전기 +3.95%
LG전자 +2.48%
SK하이닉스 -0.91%
현대위아 +5.5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아이씨디 +7.14%
AP시스템 +4.97%
휴젤 +0.06%
매일유업 +4.53%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