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인간 쓰레기통'이 된 남자

입력 2016-10-05 19:27:23 | 수정 2016-10-06 03:36:37 | 지면정보 2016-10-06 A9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미국 환경운동가 롭 그린필드가 4일(현지시간) 자신이 만들어낸 쓰레기를 가득 담은 비닐외투를 입고 뉴욕시내를 돌아다니고 있다. 그는 도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한 달간 보통의 미국인처럼 생활한 뒤 남겨진 모든 것을 비닐외투에 담을 예정이다. 13일이 지난 지금 그는 13㎏의 쓰레기를 지니고 생활하고 있 다.

뉴욕AFP연합뉴스

POLL

증권

코스피 2,172.7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52% 코미코 -17.31%
SK가스 -0.40% 툴젠 +0.14%
SK디앤디 +0.52% 모바일어플... 0.00%
삼성전자 -1.55% 엔지켐생명... -1.11%
현대중공업 +2.01% 브레인콘텐... -1.36%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3.28%
LG전자 +4.05%
현대차 -2.94%
SK하이닉스 -0.41%
KB금융 +1.2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3.70%
컴투스 +2.05%
안랩 +13.65%
웹젠 -2.15%
아모텍 +0.9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T +1.37%
NAVER +1.77%
LG화학 -1.20%
SK텔레콤 +1.16%
KB금융 +1.2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SK머티리얼... -2.43%
코미팜 +8.99%
CJE&M 0.00%
제이콘텐트... +0.99%
게임빌 +2.7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