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국정감사 현장] 정무위, 기업인 11명 증인 채택…정몽구 회장·이재용 부회장 제외

입력 2016-10-04 18:28:40 | 수정 2016-10-07 13:17:50 | 지면정보 2016-10-05 A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국회 정무위원회가 권영수 LG유플러스 대표 등 11명의 기업인을 공정거래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 일반증인으로 채택했다. 행방이 묘연한 홍기택 전 산업은행 회장에 대해선 금융위원회 국감 때 재출석을 요구했다. 정무위는 4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2016년도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추가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야당이 증인 채택을 요구한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부르지 않기로 했다. 대신 단가 후려치기와 대리점 불공정 행위 등을 따지기 위해 김용회 삼성전자 부사장과 곽진 현대차그룹 부사장을 일반증인으로 채택했다. 최규복 유한킴벌리 대표(제품 가격 인상)와 김영찬 골프존유원홀딩스 대표(기존 영업점 가맹사업 전환)도 일반증인으로 채택됐다.

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15% 엔지켐생명... -0.23%
현대EP +0.83% 툴젠 +3.85%
SK가스 -1.69% 코렌 +2.62%
코스맥스 +6.64% 제닉 +3.77%
SK디앤디 0.00% 에이치엘비... -4.16%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54%
현대차 +0.70%
신한지주 -0.95%
SK하이닉스 -0.54%
KB금융 -1.8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93%
메디톡스 +3.82%
휴젤 +0.86%
테스 -0.93%
지스마트글... +0.64%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02%
LG화학 +3.28%
현대차 +4.03%
SK하이닉스 +2.21%
현대제철 +3.56%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홈캐스트 +2.49%
원익IPS +5.07%
보성파워텍 +0.65%
에스티팜 +2.22%
레고켐바이... +7.8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