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카드 여러 장 분실해도 신고는 '한 번만'

입력 2016-10-04 18:45:02 | 수정 2016-10-04 21:49:26 | 지면정보 2016-10-05 A10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금융위, 일괄 서비스 시행
신용·체크카드 여러 장이 든 지갑을 분실했을 때 카드회사 한 곳에만 전화하면 나머지 카드도 사용 정지를 신청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여신금융협회는 5일부터 전화 한 번으로 모든 카드 분실신고를 할 수 있는 일괄신고 서비스를 시행한다.

카드사 한 곳에 전화를 걸어 한꺼번에 분실신고를 할 수 있고 여러 장의 카드 중 어떤 카드를 잃어버렸는지 모를 경우 모든 카드의 사용 정지를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대상은 법인카드를 제외한 본인 명의의 신용·체크·가족카드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94.1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루트로닉 +0.17%
SK디앤디 +1.01% 툴젠 +0.99%
SK가스 +1.44% NEW -1.20%
지코 0.00% 능률교육 -5.99%
무학 +1.97% 아즈텍WB -3.3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NAVER -0.62%
LG화학 -1.06%
호텔신라 +0.97%
현대모비스 +0.58%
LG이노텍 -3.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79%
에스에프에... -0.91%
고영 +1.84%
CJ E&M +2.37%
클리오 +0.5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아모레퍼시... +6.40%
롯데쇼핑 +0.21%
한국전력 +0.46%
한전KPS +4.20%
신세계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스엠 +7.50%
메디톡스 -0.83%
모두투어 +4.10%
하이비젼시... +1.05%
엠씨넥스 +0.4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