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임신 전 아빠 흡연, 아이의 천식 위험 커진다

입력 2016-10-04 13:56:19 | 수정 2016-10-04 14:34:26
글자축소 글자확대
임신 전 아빠의 흡연이 아이의 천식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베르겐대학 국제보건센터의 세실리 스바네스 박사 연구팀이 아이들 2만4000 명과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 장기 조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런 사실이 밝혀졌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3일 보도했다.

임신 전 아빠가 담배를 피운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천식이 발생할 위험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스바네스 박사는 밝혔다.

아빠가 첫 담배를 피운 나이가 빠를수록, 가정을 갖기 전 담배를 피운 기간이 길수록 아이의 천식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첫 담배를 피운 나이가 15세인 경우 위험이 더 컸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POLL

샐러리맨·자영업자 연금저축 이중과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학생들의 대학 경영 간섭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증권

코스피 2,207.8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5% KG ETS +1.23%
SK디앤디 -0.36% 넥센테크 -2.60%
SK가스 -0.82% 대한뉴팜 +1.30%
영원무역 -1.87% 바이오씨앤... 0.00%
삼성전자 +0.23% 피엔티 -1.67%

20분 지연 시세

스타워즈 수익률 Top5

스타워즈 누적수익률 1~5순위 목록
수익률Top5 참가자 수익률
스타워즈 전문가 매매내역을 문자로 »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23%
현대차 +4.50%
KB금융 -1.15%
NAVER -0.98%
현대모비스 +0.44%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와이아이케... -1.11%
컴투스 -1.14%
메디톡스 +0.24%
동국S&C -0.44%
SKC코오롱PI +2.3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23%
현대차 +4.50%
SK하이닉스 +2.48%
효성 +7.78%
현대글로비... +1.7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서울반도체 +5.21%
덱스터 +11.59%
모두투어 +0.50%
NHN벅스 +3.23%
이엔에프테... +0.9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