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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강한 신문 한경 JOB] "출제범위 올 5월부터 10월…지진파·AR기술 등 숙지를"

입력 2016-10-03 19:10:28 | 수정 2016-10-04 05:47:47 | 지면정보 2016-10-04 A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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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삼성 GSAT '복병' 상식 대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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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치러지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의 상식영역은 50문항(25분)이다. 응시자들이 가장 부담스럽게 느끼는 과목이다. 삼성의 3급 신입사원 선발 기준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글로벌 인재’다. 이에 부합하는 출제영역은 △삼성 관련 내용 △경영학 △경제학 △과학 △공학 △한국사 △세계사 등 7개로 압축된다.

올 상반기 GSAT 출제를 살펴보면 삼성과 관련해선 갤럭시S6의 무선충전기술, 듀얼이미지 픽셀 기술 두 문제가 나왔다. 경영 7문제, 경제 10문제, 과학 8문제, 공학 7문제, 한국사 9문제, 세계사 7문제가 출제됐다. 상식에서 시사문제 비중은 약 30%다. 시사상식 출제 범위는 올 상반기 GSAT 이후인 4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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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 출제될 가능성이 있는 시사 소재를 정리해보면 삼성그룹 관련 문제로는 최근 관심을 가지는 제품이나 사회공헌활동으로 청춘문답 퀴즈콘서트, 패밀리허브 냉장고, 하이다이내믹레인지(HDR) 기능의 퀀텀닷 SUHD TV, 가상현실 헤드셋 기어VR, 갤럭시노트7의 홍채인식 결제 기술을 생각해볼 수 있다. 경영학 및 경제학에서는 최신 마케팅 기법인 코즈 마케팅, 데카르트 마케팅, 그로스해킹, O2O(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브라질 리우올림픽, 전기요금 누진제, 마이크로그리드, 공유경제가 출제 가능하다.

과학 및 공학에서는 포켓몬고와 증강현실(AR) 기기, 지진파, 파리협약, 비컨 기술, 기가LTE와 5G, 머신러닝 기술이 최근 시사 이슈들이다.

GSAT에서 한국사는 10문항 안팎이 나온다.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일제강점기를 중심으로 출제되고 있다. 선사시대와 현대사 부문은 거의 출제되지 않기 때문에 삼국시대부터 일제강점기를 중심으로 학습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최근엔 조선시대 출제 비중이 늘어나고 있어 조선시대를 중점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 주요 사건을 나열한 뒤 ‘순서를 바르게 배열한 것은?’과 같은 사건 순서 배열 문항이 증가하고 있다. 한국사 학습 시 사건의 시간 순서는 반드시 정리해야 한다.

양광모 < 에이원패스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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