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구청 리포트] '쓰레기 언제 어떻게 버릴건가'…신림동 전입자에 기재 의무화

입력 2016-10-01 09:00:00 | 수정 2016-10-01 09:00:00 | 지면정보 2016-10-01 A2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서울 신림동에서 부동산 임대차 계약서에 ‘쓰레기를 언제 어떻게 버리겠다’고 자세하게 기재하도록 하는 정책이 전국 최초로 시행된다.

관악구청(구청장 유종필)은 신림동 주민센터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악구지회가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지역 부동산 중개업소 111곳이 참여하기로 했다. 인구 3만여명의 신림동은 1인 가구 비율이 75%에 이르고 주민의 전출입이 잦은 원룸 밀집지역이다. 관악구청 관계자는 “전출입이 잦은 주민들이 쓰레기 배출 방법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혼합 배출하는 일이 많아 쓰레기 문제가 심각했다”며 “성과가 좋으면 관악구 전체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POLL

안희정 충남지사의 경제 정책관을 지지합니까?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66.2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50% 툴젠 +0.17%
SK하이닉스 +0.78% 빅텍 -0.84%
SK디앤디 -0.99% 아이엠 +10.60%
SK가스 -0.44% 청담러닝 -2.54%
삼성전자 +1.89% 네패스 -1.7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1.11%
현대차 -1.02%
현대제철 -1.49%
기아차 -1.95%
LG -0.34%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뉴트리바이... -2.37%
CJ E&M -1.84%
메디톡스 +1.16%
SKC코오롱PI +4.04%
파트론 +0.93%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26%
SK하이닉스 +1.57%
아모레퍼시... +3.17%
LG생활건강 +2.01%
한국전력 +1.9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트론 +7.46%
주성엔지니... -0.46%
휴젤 -3.68%
실리콘웍스 +4.02%
모두투어 +1.6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