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라인, 스노우에 500억 투자…네이버 계열사 시너지 낸다

입력 2016-09-30 05:28:25 | 수정 2016-09-30 05:28:25 | 지면정보 2016-09-30 A17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라인이 일본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동영상 채팅 앱(응용프로그램) 서비스 운영사인 스노우에 500억원을 투자했다. 라인은 이를 통해 스노우의 지분 25%를 취득했다. 라인과 스노우를 모두 계열사로 두고 있는 네이버 측은 서비스 영역이 서로 중첩되는 만큼 양사가 이에 따른 갈등을 최소화하고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라인은 29일 일본 증권거래소에 이 같은 내용의 스노우 출자 방안을 공시했다. 네이버의 100% 자회사인 캠프모바일에서 만든 스노우는 지난해 9월 출시한 지 약 1년 만에 글로벌 다운로드 6000만건을 넘어서는 등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이호기 기자 hglee@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0% KG ETS +2.54%
락앤락 -0.72% 구영테크 +1.36%
SK디앤디 -0.76% KJ프리텍 -18.84%
SK가스 0.00% NHN한국사... +3.33%
현대산업 -3.53% 현성바이탈 -19.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1.41%
신한지주 -0.53%
SK하이닉스 -1.62%
KB금융 -2.2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메디톡스 +7.49%
휴젤 +0.03%
테스 +1.16%
지스마트글...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62%
LG화학 -0.20%
현대차 +1.41%
한화케미칼 +0.39%
현대모비스 -0.5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7.49%
카카오 +4.06%
CJE&M 0.00%
셀트리온 +2.14%
컴투스 +3.37%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