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이 아침의 풍경] 샛노란 쓰레기 더미

입력 2016-09-29 18:22:10 | 수정 2016-09-30 02:20:12 | 지면정보 2016-09-30 A2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경제와 문화의 가교 한경
기사 이미지 보기

샛노란 꽃밭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쓰레기 더미다. 인도 뭄바이 꽃시장 옆에 상품성이 없는 메리골드 꽃이 버려져 있다. 여인과 어린아이들이 모여들어 쓸 만한 꽃을 고르고 있다. 인도의 사찰에선 종교적 의식을 위해 메리골드 꽃으로 화관을 만들거나 사찰을 장식한다.

싱싱하고 아름다운 꽃으로 꾸민 화관이나, 가난한 여인들이 버려진 꽃으로 정성껏 만든 화관이나 거기에 담긴 정성과 의미는 다르지 않을 것이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2.8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8% KG ETS +1.15%
현대EP +0.95% 성광벤드 +0.11%
SK가스 -2.12% 다원시스 +1.33%
SK디앤디 -0.22% 초록뱀 +2.08%
현대산업 -2.73% 한스바이오... +2.9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54%
현대차 +0.70%
신한지주 -1.06%
SK하이닉스 -1.41%
KB금융 -1.8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42%
메디톡스 +8.57%
휴젤 +1.91%
테스 +0.70%
지스마트글... -0.96%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02%
LG화학 +3.28%
현대차 +4.03%
SK하이닉스 +2.21%
현대제철 +3.56%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홈캐스트 +2.49%
원익IPS +5.07%
보성파워텍 +0.65%
에스티팜 +2.22%
레고켐바이... +7.8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