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갤노트7 인기 여전…개통 재개 첫날 1만5000대 판매 전망

입력 2016-09-28 16:58:10 | 수정 2016-09-28 16:58:10
글자축소 글자확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예약 구매자에 대한 개통 업무가 재개된 28일 하루 약 1만5000명의 소비자가 갤럭시노트7을 새로 개통할 전망이다.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까지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에서는 갤럭시노트7 약 7000대가 신규 개통됐다.

이런 추세라면 유통점 영업 마감 전까지 개통 대수가 1만5000대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하루 1만대가량 팔리면 이른바 '대박폰'으로 불리는 상황을 고려할 때 이날 신규 판매량은 소비자들의 변치 않은 신뢰와 구매 열기를 드러냈다고도 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 1일 일반 판매 재개를 앞두고 교환 프로그램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1,991.8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16% 구영테크 +4.99%
한미약품 -10.76% KG ETS -2.51%
SK디앤디 -0.11% 툴젠 -4.62%
SK가스 +1.33% 메디젠휴먼... +8.36%
현대산업 +1.16% CJ E&M +5.1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제철 +0.56%
LG화학 +0.83%
POSCO +1.74%
동국제강 +2.64%
아모레G 0.0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코미팜 +2.44%
홈캐스트 +4.42%
비에이치 +2.07%
AP시스템 +2.25%
원익홀딩스 -1.5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디스플레... +2.58%
LG화학 +0.83%
SK하이닉스 +0.11%
삼성물산 +0.39%
한화케미칼 +0.4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지스마트글... -29.95%
에스티팜 +4.02%
더블유게임... +1.22%
솔브레인 +1.1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