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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의학 김빛내리·화학 유룡 교수, 연구자가 뽑은 국내 노벨과학상 후보

입력 2016-09-28 01:33:36 | 수정 2016-09-28 01:33:36 | 지면정보 2016-09-28 A3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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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들이 선정한 노벨상 수상이 가장 유력한 한국인 후보로 김빛내리 서울대 석좌교수(IBS 연구단장·왼쪽)가 선정됐다.

27일 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2일까지 기초과학 분야 연구자 14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노벨과학상에 근접한 한국 연구자로 김 교수(생리의학 분야)가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다. 화학 분야 유룡 KAIST 교수(오른쪽)가 두 번째로 수상 가능성이 큰 후보로 꼽혔다. 김필립 미국 하버드대 교수(물리), 임지순 포스텍 석학교수(물리), 현택환 서울대 교수(IBS 연구단장·화학) 등도 노벨상을 받을 가능성이 큰 후보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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