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창원시, 사고위험 높은 버스정류소 정비

입력 2016-09-27 18:23:08 | 수정 2016-09-28 01:58:20 | 지면정보 2016-09-28 A32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경남 창원시는 위험한 버스정류소 10곳을 오는 11월까지 정비한다. 교통사고로 사상자가 생긴 마산합포구 서원곡 입구와 마산회원구 코오롱아파트 정류소를 비롯해 팔룡초등학교와 양덕중학교, 삼성창원병원 정류소 등이 대상이다. 지역별로는 의창구 5곳, 마산합포구 3곳, 마산회원구 2곳 등이다.

창원시는 지난 7월부터 버스정류소 현황 파악과 현장 조사를 통해 정비 대상을 정했다. 주로 승하차 시 사고 위험이 크거나 위치·구조에 문제가 있는 곳 등이 포함됐다.

시는 내년부터 버스정류소 시설물 전체를 조사해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안전상 문제가 있는 정류소를 차례대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3.3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46% 한글과컴퓨... 0.00%
삼성전자 +0.83% 와이지엔터... -0.34%
SK디앤디 -2.08% 디에스티로... +6.73%
SK가스 -1.21% 엔지켐생명... -1.38%
SK하이닉스 -0.59% 메디포스트 +0.5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국보 -2.11%
동양 +1.17%
영풍제지 +0.55%
금호에이치... -0.16%
삼성공조 +0.83%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아이즈비전 -0.12%
세원물산 -1.61%
제일제강 +1.29%
영인프런티... +0.98%
세종텔레콤 +0.21%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2.04%
LG화학 +3.54%
SK +3.49%
KT&G +0.52%
SK이노베이... +0.6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4.07%
SK머티리얼... +4.13%
에스에프에... +2.56%
셀트리온 -0.22%
솔브레인 +2.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