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일본 미국 독일, 사물인터넷(IoT) 국제 규격 만든다

입력 2016-09-27 17:33:38 | 수정 2016-09-27 17:33:38
글자축소 글자확대
일본 정부가 미국, 독일 등과 연대해 사물인터넷(IoT) 분야의 국제규격 및 표준기술 책정에 나설 방침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이 27일 전했다.

히타치제작소, 도요타자동차 등 기업과 총무성·경제산업성이 참가한 일본의 'IoT추진 컨소시엄'이 다음달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 인텔 등으로 구성된 미국의 2개 업계 단체와 각서를 교환하고 실증실험에 착수할 예정이다. 일본은 독일 정부와도 비슷한 시기에 IoT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에 합의할 방침이다.

일본은 이들 국가와 IoT 국제표준 책정, 연구개발, 고효율 개발 노하우 공유, 공동회의 등을 계획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0% KG ETS +2.54%
락앤락 -0.72% 구영테크 +1.36%
SK디앤디 -0.76% KJ프리텍 -18.84%
SK가스 0.00% NHN한국사... +3.33%
현대산업 -3.53% 현성바이탈 -19.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1.41%
신한지주 -0.53%
SK하이닉스 -1.62%
KB금융 -2.2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메디톡스 +7.49%
휴젤 +0.03%
테스 +1.16%
지스마트글...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62%
LG화학 -0.20%
현대차 +1.41%
한화케미칼 +0.39%
현대모비스 -0.5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7.49%
카카오 +4.06%
CJE&M 0.00%
셀트리온 +2.14%
컴투스 +3.37%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