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갤노트7, 국내 리콜 20만대 넘어

입력 2016-09-25 09:10:22 | 수정 2016-09-25 09:10:22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의 리콜에 응한 국내 소비자 수가 20만명을 넘어섰다.

25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전날까지 6일 동안 갤럭시노트7을 교체한 사용자는 20만명이 넘었다. 전체 구매자 42만9000여명인 것을 감안하면 절반 가량이 리콜에 응한 셈이다.

삼성전자는 서비스센터에서 배터리 점검을 받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전화를 걸어 기기 변경을 유도하고 있다. 오는 28일 판매 재개를 앞두고 리콜 비율을 최대한 높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이통 3사는 삼성전자와 협조해 전산 개통 휴무일인 이날도 대리점에서 갤럭시노트7 기기 변경이 가능하도록 조치를 취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4.6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툴젠 +8.38%
삼성전자 +0.48% 안랩 +7.25%
SK디앤디 +1.21% 와이솔 +0.32%
POSCO -0.87% 티씨케이 0.00%
SK가스 -2.02% 가온미디어 -0.42%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87%
SK하이닉스 -0.78%
LG화학 -0.83%
NAVER -0.35%
현대차 +1.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3.43%
서울반도체 -0.57%
카카오 -1.19%
테스 +0.65%
CJ E&M -0.12%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이노베이... +0.92%
효성 +1.50%
KT&G +0.41%
고려아연 +3.70%
롯데케미칼 +0.4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웨이포트 +9.36%
에스에프에... +2.68%
인터플렉스 +3.65%
ISC +4.52%
웹젠 +0.68%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