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우리은행 지분 매각 예비입찰 18곳 참여…11월 본입찰

입력 2016-09-23 18:03:56 | 수정 2016-09-24 01:26:17 | 지면정보 2016-09-24 A1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한국투자증권, 한화생명, 동양생명, 일본 오릭스 등 국내외 금융회사와 사모펀드(PEF) 18곳이 우리은행 지분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금융위원회는 23일 국내외 18개 투자자가 우리은행 지분 인수를 위해 투자의향서(LOI)를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투자자들의 인수 희망 지분 합계는 82~119%로, 예금보험공사가 과점주주 방식으로 팔기로 한 우리은행 지분 30%의 최대 네 배에 달한다.

LOI를 낸 국내 투자자는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한화생명 동양생명 등 금융회사와 보고펀드 한앤컴퍼니 IMM프라이빗에쿼티(PE) 등이다. 해외에서는 일본 종합금융회사인 오릭스와 베어링프라이빗에쿼티아시아(PEA),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 등이 LOI를 냈다. 금융위와 예보는 오는 11월께 본입찰을 거쳐 최종 낙찰자를 선정한다.

이태명/김일규/정소람 기자 chihiro@hankyung.com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85.5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95% 셀트리온 +0.79%
SK디앤디 -1.00% 자연과환경 -4.14%
SK가스 -1.90% 툴젠 +2.29%
SK하이닉스 -3.16% 엔지켐생명... 0.00%
무학 +1.72% 제넥신 +1.0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이마트 +0.72%
LG생활건강 +1.15%
한미약품 +0.79%
아모레퍼시... -0.49%
현대모비스 -0.1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7.56%
카카오 -2.61%
고영 +3.51%
컴투스 -4.76%
클리오 +1.23%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3.16%
삼성전자 -0.42%
두산인프라... +4.14%
한국전력 +1.26%
NAVER -0.87%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이오테크닉... +0.72%
파라다이스 +0.66%
에스티팜 +0.82%
에코프로 +3.86%
참좋은레져 +9.7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